진에어, 인천-나고야 신규 노선 취항식 열어
인천공항서 매일 2회 출발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72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0.71% 거래량 844,912 전일가 6,070 2026.05.20 13:02 기준 관련기사 유류비 폭탄에 휘청이는데…"오히려 좋아" 장기 수혜 기대되는 항공사들[주末머니]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나고야 신규 노선 취항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박병률 진에어 대표, 임직원과 운항 및 객실 승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238번 탑승 게이트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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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인천-나고야 노선에 총 189석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2회씩 운항한다. 오전 첫 편인 LJ265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7시 35분에 출발해 나고야에 9시 25분에 도착한다. 오후 출발 편인 LJ267편은 인천에서 오후 5시 5분에 출발해 나고야에 오후 6시 5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50분이다.
진에어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여정 선택권을 제공하고자 인천~나고야 노선 운항 스케줄을 오전, 오후에 각각 출발하는 일정으로 구성했다"라며, "이번 취항을 통해 일본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진에어의 인천-나고야 신규 노선 취항식에서 박병률 진에어 대표(왼쪽으로부터 5번째) 외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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