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 미래 혁신 이끌 보안 핵심 인재 발굴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클라우드·보안 역량 갖춘 전문 인력 양성
SK쉴더스(대표 홍원표)는 서울시,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프로그램과 연계한 '클라우드 기반의 모빌리티 융합보안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과정은 SK쉴더스가 보안산업 분야 취업 희망자를 위해 현직자 멘토링 교육 및 일자리 연계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실무중심 교육 ▲실무 프로젝트 ▲현장실습 ▲취·창업 매칭 등을 통해 클라우드와 보안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SK쉴더스는 다양한 보안사업 경험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현직자 밀착 멘토링 교육 등도 실시해 교육 이수 후 취업 시 업무를 즉시 소화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방침이다.
교육은 내달 27일부터 2024년 3월 7일까지 19주에 걸쳐 진행된다. SK쉴더스는 교육 수료생 중 60%에 달하는 인원을 ▲보안 관제 ▲클라우드 컨설팅 ▲취약점 진단 ▲모의해킹 등 다양한 직무에 채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K쉴더스는 클라우드 AI 보안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SK쉴더스 루키즈 16기'도 내달 3일까지 모집한다. 보안 컨설팅부터 솔루션 구축·운영, 관제, 침해 사고 대응 등 실제 클라우드 보안 사업의 프로젝트와 유사한 교육과정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현장과 동일한 교육 환경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화이트해커 그룹 'EQST(이큐스트)'가 직접 설계한 모의해킹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450명의 교육생이 프로그램을 수료하는 등 사이버 보안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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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김병무 클라우드보안사업본부장은 "실무중심 교육을 토대로 클라우드와 보안 역량을 지닌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이들이 SK쉴더스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선순환 구조의 확립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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