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아시아경제 본사에서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사간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법률신문 이재명 부사장, 이재열 부사장, 이수형 대표, 아시아경제 현상순 회장, 우병현 대표, 마영민 대표, 신범수 편집국장.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서울 아시아경제 본사에서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사간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법률신문 이재명 부사장, 이재열 부사장, 이수형 대표, 아시아경제 현상순 회장, 우병현 대표, 마영민 대표, 신범수 편집국장.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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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이 포괄적 업무협력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경제(대표 우병현)와 법률신문사(대표 이수형)는 14일 서울 충무로 아시아경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제휴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경제 우병현 대표이사, 마영민 대표이사, 신범수 편집국장과 법률신문사 이수형 대표이사, 이재명 부사장, 이재열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 협약은 양사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고 양사의 ▲콘텐츠 공유 ▲공동사업 시행 ▲인적 교류 등을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우병현 대표는 "경제 분야에서 깊이 있는 법률정보에 대한 수요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경제지와 법률전문지라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법률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형 대표는 "언론사간 협업 사례가 많지 않은 만큼 두 언론사가 다양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며 "두 언론사의 긴밀한 협력이 경제계와 산업계, 법조계의 발전과 성장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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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아시아경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사간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에서 이수형 법률신문사 대표와 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14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아시아경제 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와 법률신문사간 포괄적 업무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식에서 이수형 법률신문사 대표와 우병현 아시아경제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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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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