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최근 강대강 대결이다. 대화가 단절된지는 오래다. 북한은 연일 미사일을 쏘아 올리며 무력시위 중이고 우리도 강력대응 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주말 최북단 민통선 철조망 지뢰 팻말앞에 평화를 기리며 걸어 둔 소망의종이 가슴을 울린다. 하루 빨리 냉전이 사라지고 평화가 다가오길 소망해본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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