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약품세트도 전달

그랜드코리아레저( GKL GKL close 증권정보 114090 KOSPI 현재가 12,61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04% 거래량 556,307 전일가 12,4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KL, 중기벤처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는 13일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직원 20명과 지역 독거·저소득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응급약품세트 30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관계자들이 독거·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GKL]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관계자들이 독거·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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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4분의 골든타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생존 가능성이 커지므로 최초반응자(응급환자를 처음 목격한 사람)에 의한 가슴압박소생술은 환자의 소생을 위한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다.

GKL은 외국인 카지노라는 다중이용시설 특성상 응급상황에 더욱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자격을 소유한 9명의 사내 응급처치 강사를 양성했다. 또 지역의 안전 문화 향상과 관광업계의 안전 역량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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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산 GKL 사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사회를 위한 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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