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토야'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 진출
한국도자재단 마스코트 ‘토야’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했다.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공공 캐릭터 활성화 지원 사업 중 하나다.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총 137개 캐릭터가 참가했으며 예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리나라 도자기를 대표하는 재단 캐릭터 ‘토야’를 포함한 30개의 캐릭터가 본선에 올랐다.
토야는 세상의 모든 것을 향해 열려있는 도자기 모양의 귀여운 반구형 두상이 특징이다. 2001년 경기도에서 열린 ‘세계도자기엑스포’를 시작으로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경기도자페어’ 등 재단 주요 사업과 우리나라 도자문화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오는 10월14~15일 이틀간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리는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굿즈를 증정하는 ‘토야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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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석 한국도자재단 상임이사는 "우리나라 도자기를 대표하는 재단 캐릭터 ‘토야’가 이번 행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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