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적기업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507만원 쾌척
경북 사회적기업 협의회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 경북도를 통해 경북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507만원을 전달했다.
박동식 경북 사회적기업 협의회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분들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경북의 사회적기업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북도 사회적기업 협의회는 도내 사회적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사회적 기업인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상생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경북도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상황에도 경북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경북 사회적기업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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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회적기업 협의회에는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190곳이 가입해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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