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치매 환자 프로그램 ‘기억 꽃 쉼터’ 대상자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에 운영되는 ‘기억 꽃 쉼터’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오전반(9~12시) 15명, 오후반(1시~4시 30분) 15명을 대상으로 무안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무안군치매안심센터에 유선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기억 꽃 쉼터’는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증진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인지강화교실 △문화교실 △공예교실 △미술교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가족의 부양 부담도 경감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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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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