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엔솔, 美 배터리 공장에 2조6500억 추가 투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19,0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0.98% 거래량 2,529,592 전일가 712,000 2026.05.15 11:12 기준 관련기사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기자수첩]'현대판 러다이트' 멈춰선 공장의 의미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431,000 전일대비 11,000 등락률 -2.49% 거래량 326,519 전일가 442,000 2026.05.15 11:12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이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생산 시설에 20억 달러(약 2조6500억 원)를 추가 투자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는 31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내고 양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이번 발표로 전기차 제조시설과 배터리 합작법인에 모두 75억9000만 달러(약 10조 원)가 투자돼, 향후 8년간 이 지역에 8500개의 일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및 북미권역본부장(사장)은 "이번 투자 증액은 미국 노동자들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우리의 지속적인 헌신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자동차전지사업부 사장은 "이번 투자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인 현대차그룹과 협력해 미국의 전기차 전환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강화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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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5월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해 조지아주에 연간 약 30만개의 전기차 배터리셀을 생산하는 합작 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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