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상공회의소가 31일 오전 ‘2023년 하반기 창원지역 기업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박종춘 진해중소기업협회 회장, 신기수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회장, 최동윤 진해마천주물공단협의회 회장, 한명석 대산면기업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기업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창원지역 기업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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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는 ▲진해마천일반산업단지 효율적 재개발 ▲대산지역 산업단지 확장 ▲창원국가산단 50주년에 맞춘 산단 활용 제고 등을 논의했다.

구 회장은 “어떤 사안이든 한 번에 해결되는 일은 많지 않다. 오늘과 같이 자리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이 쌓여가면서 당위성을 얻고 추진력도 생긴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나온 의견들은 유관기관과의 논의를 통해 구체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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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창원지역 기업협의회 간담회는 지역 내 산단별 현안 공유와 이에 대한 공동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4월 시작됐으며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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