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수시특집]세종대, 첨단학과 신설… 수시 1614명 선발
전체 모집인원 56.8%가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진로선택 전과목 적용
세종대가 전체 모집인원의 56.8%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선 첨단학과를 신설하고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진로선택과목 반영 과목 수가 확대된다.
세종대는 올해 수시모집으로 1614명을 뽑는다. 이중 학생부교과전형으로 393명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775명을, 논술우수자전형으로 340명을, 실기·실적전형으로 106명을 선발한다.
이번 수시모집에선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AI로봇학과, 우주항공드론공학부 지능형드론융합전공 등 첨단학과를 신설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학과마다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우수자전형으로 선발한다. 이중 지역균형 및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으로는 총 350명을 뽑는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교과 성적을 100% 반영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자연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다. 학생부 반영 시 진로선택과목의 경우 반영 교과 상위 3개 과목 반영에서 올해부터 반영 교과 전 과목으로 확대됐다.
공군조종장교 채용조건형 선발 전형인 항공시스템공학특별전형은 수시모집에서 20명을 뽑는다. 1단계는 학생부 교과 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및 공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치러진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 세종창의인재(면접형)(350명), 세종창의인재(서류형)(145명), 기회균형(98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30명), 서해5도학생(3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특별전형(117명),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32명)으로 총 775명을 선발한다. 또 해군소위 채용조건형 전형인 국방시스템전형은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뽑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논술우수자전형은 학생부 30%, 논술고사 성적 7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은 인문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자연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다. 수능 다음주인 11월25일에 인문계열, 26일에 자연계열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