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 "시스템 불량 원인"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29일 일본 내 12개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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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 방송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가동 중단의 원인은 시스템 불량이다.

가동이 중단된 곳은 그룹의 일본 내 14개 공장 가운데 후쿠오카현의 미야타 공장, 교토부의 다이하쓰공업 교토 공장 2곳을 제외한 나머지 12개다. 시스템 복구 및 가동 재개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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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2020년 5년 만에 세계 자동차 판매 대수 1위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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