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를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선선한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바라본 하늘엔 뭉게구름이 둥실 떠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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