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업계 최초 타결 및 14년 연속 무분규

23일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865 전일대비 45 등락률 -1.15% 거래량 1,379,456 전일가 3,9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가 전날 자동창업계 최초로 타결한 올해 임금 및 단체 협약 협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임단협은 14년 연속 무분규 협상으로 타결됐다.

AD

이 회사 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정용원 대표이사,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해 합의안에 서명했다.


KG모빌리티와 노조는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지난 8월 1일까지 17차 협상을 통해 기본급 5만원, 본인 회갑 1일 특별휴가 등 내용이 담긴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투표 참여 조합원 2865명 중 1621명(찬성률 56.57%)이 합의안에 찬성했다.

정용원 KG모빌리티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이 2023 임단협 합의안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G모빌리티]

정용원 KG모빌리티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선목래 노동조합 위원장이 2023 임단협 합의안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G모빌리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