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 '쿨 코리아 챌린지' 동참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패션그룹 형지가 함께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쿨 코리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쿨 코리아 챌린지는 여름철 근무 시 간편한 복장 착용을 통해 냉방 에너지를 절약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릴레이 챌린지다. 지명받은 사람이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 각계 리더들의 참여로 전 국민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이 대표는 교육기업 디쉐어의 김원태 대표 지명을 받아 임직원과 함께 간편복을 착용하고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대표는 다음 챌린지 참여 주자로 학원형 클라우드 플랫폼 ‘랠리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배움의 커뮤니케이션(배컴) 박기홍 대표를 지목했다.
이 대표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를 절약하고 나아가 우리 환경을 지키는 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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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2006년부터 ‘사랑은 뜨겁게, 지구는 차갑게’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상시적인 복장자율화뿐 아니라 PC 절전모드 활성화, 야간 소등,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 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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