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여러 마리의 사체가 훼손된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전남 장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남 장성군 장성읍 모처에서 최근 길고양이 6마리의 사체가 한꺼번에 발견됐다.

여러 마리 길고양이 사체 훼손된 상태 발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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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길고양이 6마리는 모두 새끼로 날카로운 도구 등에 의해 살상당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동물 학대로 의심된다며 가해자를 찾아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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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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