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세운상가 장인의 '아바타'
전자기기 장인들이 모여 있는 세운상가 한 전자상 앞에 CD플레이어 등 오래된 전전자제품으로 만든 로봇 모형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40년째 세운상가를 지켜온 발명왕 차광수 대표는 "세상 유일한 물건 만드는 게 우리가 잘 하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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