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대상 창업 공간·성장 프로그램 지원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 이하 '경진원')에서 운영 중인 전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이하 '희망센터')에서는 신규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는 신규 입주업체를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사진 제공=전북도경진원]

전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는 신규 입주업체를 9월 15일까지 모집한다.[사진 제공=전북도경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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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원에 따르면 희망센터는 소상공인 창업·보육 전문기관으로 ▲사무실 임대 ▲사업화 지원 ▲역량 강화교육 ▲세무 컨설팅 등의 지원프로그램으로 창업 성공 파트너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입주 신청 자격은 전북도에 거주 중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년 미만 사업자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일정은 다음 달 15일까지다.


모집 기간은 선정업체는 기본 1년 계약 후 최대 5년 동안 입주한다. 사행성 조장·불건전 업종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제외업종은 입주할 수 없다.

경진원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14㎡ 3실, 30㎡ 3실이며, 서류와 대면 평가를 통해 선정된 업체(예비창업자)는 사무공간과 각종 지원프로그램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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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경진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희망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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