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을지연습 안보의식고취 특별 사진전’ 개최
BNK경남은행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2023년 을지연습 안보의식고취 특별 사진전’을 열고 있다.
본점 1층 로비에 마련된 특별 사진전은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로부터 대여한 6·25 한국전쟁 및 북한의 국지도발 등이 담긴 사진 작품 27점으로 꾸며졌다.
특히 인천상륙작전 개시부터 38도선 회복까지 1950년 9월 한 달간 진행된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안전관리실 이준희 실장은 “특별 사진전을 통해 임직원과 고객들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을지연습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 아울러 BNK경남은행에서는 자체적으로 ‘2023년 을지연습 전시대비 실제연습’을 진행해 전시 및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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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NK경남은행은 특별 사진전 개최와 별도로 2023년 을지연습에 대한 관심과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자 행안부에서 제작한 홍보 영상물도 본점 엘리베이트와 각 영업점 고객 TV에 방영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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