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관광객에 볼거리

신세계면세점은 다음 달 30일까지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 미디어파사드에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K-POP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 미디어 파사드에서 YG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상영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0층 미디어 파사드에서 YG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상영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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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YG엔터테인먼트와의 미디어 콘텐츠 협업은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쇼핑과 더불어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면세점관계자는 "K-POP은 세계적으로 한류를 대변하는 K-컬처의 핵심으로 자리하고 있어 이번 콘텐츠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많은 국내외 고객들에게 재미와 특별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와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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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세계면세점은 명동점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여러 K-컬처 콘텐츠 전파했다. 지난 5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이병우 음악 감독과 협업을 통해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멋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특별한 한국 문화유산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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