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스포츠 마케팅과 축구 발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SH스포츠에이전시와 마인즈그라운드가 '2023 월드 풋봇 페스티벌' 개최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규모로 오는 12월 1~3일 일산 킨텍스 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280개 축구팀 간 경기를 비롯해 TV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 축구팀의 이벤트 경기, 레전드 국가대표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축구 이벤트 등이 예정돼 있다. 한국축구 국가대표와 고양시 관광협의회가 주최하고 SH스포츠에이전시와 마인즈그라운드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선 200여개 축구용품 및 스포츠 관련, 식품 관련 부스가 운영되며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인생네컷, 뽑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문성환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와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 사진출처=SH스포츠에이전시 제공

문성환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와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 사진출처=SH스포츠에이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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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환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는 "국내 최대 규모는 물론 아시아 최대 실내 규모를 선보이게 될 이번 페스티벌은 이색적이면서도 새로운 시도로 인해 축구를 넘어 그 이상의 즐거움의 가치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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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는 "다양한 축구 콘텐츠를 준비했다. 축구를 중심으로 한 가족 모두가 온종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축제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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