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행복, 복지 증진 위해 최선 다할 것"
이상일 경기도 용인특례시장이 18일 강남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2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오른쪽)이 18일 강남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이 학교 윤신일 총장으로부터 명예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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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 수여식에서 윤신일 강남대 총장은 “이 시장은 최근 잼버리 대회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원들을 대거 수용해 지혜롭게 지원하는 등 큰 역할을 하셨고, 지역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지대한 공헌을 해 사회복지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답사를 통해 “77년의 역사와 전통이 있고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여러 성취를 이룬 강남대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시의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한층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새기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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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지난 3월 남사·이동읍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유치하고, 7월엔 용인특례시를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토록 했다”며 “앞으로 용인엔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입주해서 좋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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