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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미래재단은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와 함께 한 2023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재단이 하는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로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아이에게 교육·놀이와 점심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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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전국 학교·기관 77곳에서 917명이 참여했다. 중식·보조식과 함께 ‘나의 의미와 가치 찾기’를 목적으로 한 자기 인식 및 자아 존중 프로그램을 했다. 지역 내 전문 직업인 초청 특강, 직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을 도왔다. 이 재단은 2012년 겨울 희망나눔학교 후원을 시작했다. 지금껏 3166개 학교·기관에서 6만833명이 참여했다. 재단이 굿네이버스를 통해 후원한 금액은 교복장학금을 포함해 30억원에 달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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