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0일 "혁신위 활동은 오늘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며 활동 종료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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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위원장은 오후 국회에서 3차 혁신안을 발표한 뒤 "혁신위원장으로서 저의 역할을 이 자리에서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며 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부족한 말로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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