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부산-오키나와 단독 운항 재개…10월부터
주 7회 일정…매일 8시 출발
진에어 진에어 close 증권정보 272450 KOSPI 현재가 6,110 전일대비 250 등락률 -3.93% 거래량 289,804 전일가 6,3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특징주]티웨이항공 17%↓…항공주 모두 '약세' 가 10월 29일부터 부산-오키나와 노선에 189석 규모 B737 항공기를 투입해 주 7회 일정으로 운항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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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 운항 스케줄은 김해공항에서 매일 8시에 출발해 오키나와에 10시 5분에 도착한다. 오키나와에서는 11시 5분에 출발해 김해공항에 오후 1시 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진에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되었던 부산~오키나와 노선 운항을 약 2년 7개월 만에 재개하게 됐다"라며 "특히 운항 항공사가 없던 이 노선을 진에어가 단독 취항하게 됨에 따라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지역민들의 여행 편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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