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250년 전통 '아일랜드 위스키 증류소' 팝업 선봬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롯데백화점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제임슨 디스틸러리 온 투어' 팝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임슨은 전 세계 판매량 1위 브랜드로 약 25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정통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다. 3번의 증류 과정을 거쳐 맛이 부드럽고 하이볼로 즐기기 적합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서 제임슨의 위스키 증류소를 재현했다. 제임슨의 로고와 고유의 녹색을 활용해 실제 제임슨의 위스키 증류소에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을 선사했다.
팝업 방문 고객은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제임슨의 위스키를 맛볼 수 있는 증류소 투어 프로그램과 전문 바텐더와 시그니처 칵테일 3종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제임스 칵테일 클래스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하이볼 바에서는 위스키 하이볼을 즐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에 맞게 만든 제임슨 진저&라임, 제임슨 블랙 배럴 온더락 등의 하이볼 메뉴를 판매하며, 하이볼과 어울리는 조합의 페어링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다.
디키즈와 협업한 상품도 최초로 공개한다. 디키즈 콜라보존에서는 협업을 통해 제작한 패션 의류를 선보이며, 이 밖에도 제임슨만의 단독 티셔츠와 굿즈 등도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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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보틀샵 존에서 디키즈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제임슨 블랙 배럴 위스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기념품 증정, 각인 서비스, 럭키드로우 이벤트 참여, 360도 포토 부스 이용 등 총 4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디키즈 협업 굿즈, 온더락 글라스, 캠핑 라이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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