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릭스 엑스페릭스 close 증권정보 317770 KOSDAQ 현재가 3,285 전일대비 215 등락률 -6.14% 거래량 552,089 전일가 3,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엑스페릭스, 퓨리오사AI와 손잡고 AI 통합 솔루션 사업 확대 엑스페릭스, 255억 CB 발행 결정…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지분 확대 나서 에이뉴트, 바다핀테크와 손잡고 AI 기반 매출채권 팩토링 고도화…소상공인 금융 혁신 추진 (대표이사 윤상철)가 7일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자회사를 통해 ‘에어로젤(Aerogel)’ 사업에 본격 진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기존 사업 외에도 신규 사업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기업설명회는 엑스페릭스의 기업 소개와 사업 현황을 다뤘다. 먼저 지속 성장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으로 향후 ATI(Air Transportation Industry, 항공운송사업) 및 EES (Entry-Exit System, 유럽 국경 출입국 시스템) 시장 진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는 ‘eDocument Reader 사업육성’ 안을 제시했다.

또 국내 사업 성장을 위해 ‘서비스 및 솔루션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대규모 SI 사업 참여, 전략적인 M&A 및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밝혔다.


이 외에 자회사를 설립, 첨단소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예고했다. 이 날 밝힌 대표적인 소재 사업 아이템은 ‘에어로젤(Aerogel)’과 ‘탄소나노튜브(CNT)섬유’다. 회사 측은 2개 아이템 모두 기술 확보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를 첨단소재 사업 기반을 마련하는 단계로 2025년부터 소재 생산 및 시장 진입을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것으로 밝혔다. 또 2028년부터 중장기 프로젝트가 가시화되면서 우주항공 등 다양한 미래 산업에 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매출 확대, 수익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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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철 엑스페릭스 대표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단순하게 엑스페릭스의 현황만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고 미래의 청사진과 추구하는 목표를 제시할 수 있는 자리였기에 더욱 뜻 깊었던 자리”라며 “앞으로 그려 나가는 첨단 소재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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