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오미자 등 20여개 상품 무료 방송

공영홈쇼핑(대표 조성호)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중소기업 및 농가를 위해 무료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충청북도, 경상북도 등 정부 지정 ‘특별재난지역’ 13곳에 위치한 중소기업 및 농가의 상품 20여개를 판매 수수료 없이 선보인다.

오는 18일부터 영주 일품쌀, 문경 오미자 등의 농산물을 비롯해 특별재난지역에 위치한 중소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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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철 공영홈쇼핑 상생협력팀 팀장은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이번 재난지역의 중소기업과 농가 제품에 대해 판매수수료 무료방송을 진행, 기업의 부담을 덜고 극복의 발판이 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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