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공제 가입자 누구나 참여 가능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0월 31일까지 '제3회 노란우산 삶의 현장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기업·소상공인의 일과 삶의 현장 '지금 이 순간'이 주제다. 디지털 사진 작품을 공모하며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라면 누구나 노란우산공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0명 등 총 50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여의도 중기중앙회 1층에 2주간 특별 전시되고, 노란우산공제 홍보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노란우산 삶의 현장 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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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운영본부장은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적 안전망으로서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이번 사진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치열한 순간을 살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의 모습을 알리고, 이들을 응원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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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출범 이후 현재 소기업·소상공인 재적가입자 17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연 최대 500만원의 소득공제 혜택과 공제금 압류금지로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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