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사냥 나서 각종 공모전 수상

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가 ‘공모전 킬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잇따른 수상 소식을 전하며 이 학부가 참여하는 대회는 ‘따놓은 당상’이란 말이 통할 정도다.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 Do-ing대학(학장 감영희)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는 교내 행사든 외부 대회든 따지지 않는다. 어느 공모행사도 차별하지 않고 상을 사냥한다. 대학 교수진이 적극 권하고 있고 학생들은 ‘두잉(실천)’ 옵션으로 공모전을 겨냥하고 있다.

최근 학생들은 2024년 동명대 단과대학 및 학과 홍보영상 공모전 3위에 올랐다. 학생 창업동아리 ‘두잉온빛’은 창업동아리창업역량강화네트워킹캠프(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 동명대 LINC3.0사업단 주관)에서 우수동아리에 선정됐다. 또 올해 부산자원봉사쇼츠영상공모전(부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에서 ‘모두가 봉사하는 밝은 미래’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두잉온빛을 지도하는 김현민 교수는 “1인 미디어 시장이 점점 확대되는 상황을 감안해 동아리 운영 방향성 확대와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학부 이우영 교수는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가 K-컬쳐를 이끌 최신 트렌드 직업군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런 정보들은 동명대 홈페이지에 가득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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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는 급성장하는 K-Pop과 방송연예엔터테인먼트산업 변화에 대비하는 K-Culture 창조교육 특성화 학부이다.


유튜브크리에이터전공과 디지털공연예술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11개 개인 미디어크리에이티브스튜디오와 디지털 공연장 등 엔터테인먼트예술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 공모행사에서 수상한 뒤 카메라 앞에서 기쁨을 표현하는 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학생들.

한 공모행사에서 수상한 뒤 카메라 앞에서 기쁨을 표현하는 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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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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