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소설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출간 즉시 순위권
예스24 8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정상 재탈환에 성공한 '세이노의 가르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과학의 사유와 인문학적 성찰이 교차하는 유시민의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는 전주 3위에서 한 계단 올라 2위를 기록했고, 푸바오 성장 에세이의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아기 판다 푸바오'는 3위에 자리했다. 이어 인기 애니메이션의 원작 만화 '최애의 아이 11'과 현대 사회의 '집중력 위기'를 다룬 '도둑맞은 집중력'이 각각 전주와 동일하게 4위와 5위를 유지했다.
금주에는 소설/시/희곡, 어린이 등 다양한 분야 신간이 20위권 내 진입했다. '쇼코의 미소', '밝은 밤' 등으로 주목받은 최은영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가 출간 즉시 종합 15위를 달성했다.
오싹한 공포와 유머를 함께 담은 흔한남매의 새로운 어린이 시리즈 '흔한남매 이무기 1'이 종합 17위를 기록했다. 초등 학습서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이 예스24 종합 13위 및 어린이 분야 1위에 올랐다. '초등학생에게 최적화된 신문' 콘셉트의 학습서로, 최근 주요 기사를 추려 아이들의 눈높이로 재구성했다. 지난 4월 출간 이후 5월에 전월 대비 약 340%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후로도 판매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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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과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는 교보문고 순위에서도 각각 1, 2위에 올랐다. ‘흔한남매 이무기 1’은 종합 6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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