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전남여상 기업체 실무인재 양성 과정’ 운영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동안 광주 북구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기업체 실무인재 양성과정 4기’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남여상 3학년 20명이 취업상담, 사무자동화 관련 자격증 취득과정, 취업캠프, 취업 연계 서비스를 받았다.
또 취업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으며 입사서류 작성법과 면접에 대비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교육 기간 동안 20명 전원이 엑셀 자격증을, 19명이 파워포인트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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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특화 산업에 맞춘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들의 종합적인 취업역량을 키우고 청년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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