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주민 삶 속에 예술을 꽃피우다’ 우수상 수상
중랑구, ‘주민 삶 속에 예술을 꽃피운다’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우수상 수상’
모든 구민이 주인공이 되는 주민 중심의 지역문화 활성화 기여로 호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27일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본 대회는 기초단체장의 공약 및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전환’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155개 기초지자체가 총 364개의 사례를 응모했다. 이후 1차 서면 심사에 통과한 172개의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현장 발표를 통해 경합을 벌였다.
중랑구는 ‘서울에서 가장 젊은 ‘중랑문화재단’-주민 삶 속에 예술을 꽃피운다‘를 주제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에 응모했다. ▲콘텐츠 및 협업 중심의 열린 문화예술(서울장미축제 등)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찾아가는 예술테이블 ‘명랑중랑’ 등) ▲ 누구나 쉽게 즐기는 문화 소외 없는 중랑(1인 가구 온라인모임 ‘솔로칸타타’ 등)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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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결과 구는 모든 구민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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