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발전소 주변 지역 장학생 선발
7월 25일∼8월 2일 접수, 총 650명 선발 예정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주변 지역 주민과 주민 자녀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대학생 600명, 고등학생 50명으로 장학금은 총 6억3000만원이다.
대학생은 국내 정규 대학 재학 중으로 2023년 1학기 성적증명서 기준 모집 부문별 학점 요건(학점·평점·거주요건 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고등학생은 본인이나 부모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 가족 또는 차상위 본인 부담경감 자이면서 발전소 주변 지역 소재 학교 재학생이거나 주변 지역 거주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거주요건은 공고일(7월 17일) 기준 울주군 서생면과 온양읍에 본인이나 부모가 3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이거나, 만 1년 이상 거주 중이면서 현재를 포함한 거주기간 총합산이 만 15년 이상인 자이다.
장학금 신청 접수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등 서류를 갖춰 새울원자력본부 글로벌트레이닝센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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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새울원자력본부 또는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새울원자력본부 지역협력부로 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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