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 50여명이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침수피해를 본 충남 부여군 지역을 찾아 피해 복구 및 빨래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충남 부여군 수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충남 부여군 수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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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봉사단은 이날 부여군 현북리 일대 농가, 주택 등 피해 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동참하고 수해를 입은 농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공단이 보유한 이동빨래 차량을 활용해 해당 지역 피해복구에 힘을 쏟고 있는 제1공수특전여단 장병 151명의 임시 숙소에 대한 빨래 봉사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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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석 공단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 복구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는 분들께도 경의를 표한다”며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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