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민관군 합동으로 21일까지 탄천 긴급 정화활동을 펼친다.

성남시가 민관군 합동으로 21일까지 탄천 긴급 정화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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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탄천변 둔치에 유입된 각종 부유물 처리를 위해 21일까지 민ㆍ관ㆍ군 합동 긴급 탄천 정화 활동을 벌인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성남시자율방재단, 성남시자원봉사센터, 학생봉사단, 군인, 성남시청소년재단과 성남시 공무원 등 600여명이 투입된다.

성남시는 지난 17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정화 활동에서 85톤의 부유물 잔해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하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탄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주변 등 탄천변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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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미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집중호우로 유입된 부유물과 각종 쓰레기, 건설 폐자재 등을 민ㆍ관ㆍ군이 합동으로 수거ㆍ폐기해 시민이 쾌적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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