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AI’·‘인공지능 프리드먼의 등장과 미디어의 미래’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해외 미디어 동향’ 2호 ‘챗GPT: 미디어의 기회인가, 위기인가?’를 발간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제공하기 위해 ‘에이지 오브 AI’와 ‘인공지능 프리드먼의 등장과 미디어의 미래’라는 두 가지 글을 실었다. 필자는 신기주 더밀크코리아 부대표와 이상덕 매일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이다.


해외 미디어 동향 2호 발간, 챗GPT: 미디어의 기회인가,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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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AI’에서는 새롭게 열린 ‘생성AI’시장을 다루면서 ▲블룸버그GPT 사례를 통해 뉴스 미디어 생성AI 개발 현황을 소개한다. 향후 ▲파인튜닝(fine-tuning) 생성AI ▲멀티모달(Multi Modal) 생성AI 시대로 진화함에 따라 언론사는 생산성 향상의 기회를 얻기도 하지만, 콘텐츠 제공자로서 위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인공지능 프리드먼의 등장과 미디어의 미래’에서는 챗GPT를 활용한 ▲칼럼 생성 실험과 ▲이미지 생성 실험을 통해 인공지능 미디어 도입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인공지능 기술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저작권 침해, 창작물에 대한 소유권 문제 관련 판례와 ▲인공지능 규제 정책에 대한 현황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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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전문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홈페이지 미디어> 정기간행물> 해외미디어동향 코너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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