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아세안 교통공무원 부산항 초청 엑스포 유치 홍보전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12일 부산항을 방문한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엑스포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우리나라의 주요 협력 국가인 싱가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미얀마 등 7개국에서 온 17명의 교통공무원은 한국철도공사 청 연수로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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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는 이들에게 세계 2대 환적항만인 부산항의 운영 체계를 설명하고 항만 안내선을 운항해 2030 부산 엑스포 개최 예정 부지를 소개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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