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난달 27일 올해 가을학기 파견 예정인 제29기 해외 교환 장학생 250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은 국내 젊은 인재들이 폭넓은 지식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교환학생 파견 예정인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2007년 1기 선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6년간 총 50개국 6729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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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 파견을 앞둔 제29기 해외 교환 장학생은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서류전형 및 온라인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이달 중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장학생들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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