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 ‘양지마을 꿈드림! 건강드림!’ 사업 지원
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가 지난 5일 사단법인 연육나눔회에 ‘2023년 양지마을 꿈드림! 건강드림! 사업’ 지원을 위해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연제구 연산6동 양지마을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등 50세대를 대상으로 학용품, 보양식 등의 물품과 음식을 지원하는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송진호 연육나눔회장과 봉사회원 등 임용수 연산6동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기부금 수혜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마사회 이중근 연제지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지원해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 동민 모두가 잘사는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연육나눔회와 지자체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좋은 일 마사회가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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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연제지사는 올해 기부사업 공모로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 환경보호 분야에 6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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