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젠바이오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3(BIOPLUS-INTERPHEX KOREA 2023·BIX 2023)'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BIOPLUS-INTERPHEX KOREA(BIX) 2023'에 꾸려질 예정인 에스티젠바이오의 부스. [이미지제공=에스티젠바이오]

'BIOPLUS-INTERPHEX KOREA(BIX) 2023'에 꾸려질 예정인 에스티젠바이오의 부스. [이미지제공=에스티젠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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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와 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RX코리아)가 공동 개최하는 BIX 2023은 부스 전시를 비롯해 콘퍼런스, 파트너링,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구성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200여개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에스티젠바이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위탁생산(CMO)/위탁개발생산(CDMO) 특별관에 단독 부스를 차린다. 올해는 BIX 2023에 후원사로 참가해 홍보 활동 및 1:1 파트너링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제약사 및 잠재 파트너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구축할 예정이다.


앞서 에스티젠바이오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인터펙스-도쿄(Interphex-Tokyo) 2023에 단독부스로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 바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1,9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3.47% 거래량 7,234 전일가 95,200 2026.05.18 11:5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동아제약, 어린이 구강건강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캔 돌파 의 자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CMO 및 CDMO 전문 기업이다. 바이오시밀러, 재조합 단백질과 같은 원료의약품 생산 설비 및 사전충전형 주사기인 프리필드시린지(PFS) 형태의 완제의약품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에스티젠바이오는 향후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및 세포·유전자 치료제(CGT)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및 분석(CDAO) 전문 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원스톱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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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젠바이오 관계자는 "인터펙스 도쿄 2023을 시작으로 BIX 코리아에 참여하며 에스티젠바이오의 기술력을 글로벌 파트너사들에게 널리 소개할 계획"이라며 "에스티젠바이오는 앞으로도 국내외 제약·바이오 전시회에 참여해 잠재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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