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열렬한 것들은 다 꽃이 된다'
국회 본청 현관 앞에 알록달록 화려한 꽃들이 식재되었습니다. 김용택 시인은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도 꽃은 피고 눈 감은 데까지 따라오며 꽃이 핀다고 했습니다. 정쟁으로 얼룩진 국회에도 상생과 화합의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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