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몰서 5~6일 1000개 팔려
인삼공사-하림 지난달 공동 출시
6년근 홍삼·국내산 닭고기 넣은 간편식

KGC인삼공사는 초복을 앞두고 선보인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이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이틀(5~6일)간 총 1000개가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홍삼삼계탕[사진제공=KGC인삼공사]

홍삼삼계탕[사진제공=KGC인삼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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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삼계탕은 KGC인삼공사가 지난달 29일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095 전일대비 65 등락률 -2.06% 거래량 820,428 전일가 3,16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과 공동으로 출시한 제품이다. 정관장 6년근 홍삼과 대추 등 건강한 7가지 재료를 기반으로 국내산 닭고기를 끓여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이다.

정관장은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하며 관련 제품들이 늘어난 가운데 정관장 홍삼의 프리미엄 차별화 포인트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 판매로 이어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제품은 각종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오랜 시간 불을 사용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정관장은 8월13일까지 진행하는 '체력 리부트(Reboot), 정관장으로 완성하다' 프로모션에서 '홍이장군' '아이패스' '천녹부스팅' '천녹그로잉'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홍삼삼계탕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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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면서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홍삼삼계탕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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