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5일 배우 윤박을 명예보호관찰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법무부 명예보호관찰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윤박(왼쪽).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진=법무부 제공]

법무부 명예보호관찰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윤박(왼쪽). 오른쪽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사진=법무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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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은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보호관찰 대상자인 천재 사기꾼 이로움(천우희)의 담당 보호관찰관 역을 연기하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에 보호관찰관이 주요 역할로 출연한 건 이 드라마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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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윤박 배우가 출연한 드라마에 '우리나라 보호관찰관 한 명당 맡고 있는 사람이 120명이 넘는다'는 대사가 나오는데, 이는 사실"이라며 "어렵고 중요한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는 보호관찰관들을 위해 열심히 홍보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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