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빅 아이, 학생 현장 교육실습 협력 업무협약
ICT 석·박사 융합 연구인재 양성 등
경상국립대학교 ICT 혁신 인재사업단은 경상국립대 공학 5호관 회의실에서 빅 아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다학제 문제 중심학습(PBL) 기반의 연구 교육과정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석·박사 융합 연구인재를 양성하고 ICT 혁신인 재4.0 과제에 참여하는 학생의 현장 교육실습에 협력하는 등 양 기관 간 협력을 위해 체결했다.
빅 아이는 에너지, 제조, 환경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활용해 AI 솔루션에 적용함으로써 데이터의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이다.
경상국립대 ICT 혁신 인재사업단은 미래사회 수요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하여 정보통신기술(ICT)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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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ICT 융·복합 기술 관련 인력양성과 연구개발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의 항공·모빌리티·국방 분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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