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생수 '마신다' 몽드셀렉션 최고 금상 수상
동아오츠카는 생수 브랜드 '마신다(Masinda)'가 2023 벨기에 몽드셀렉션 최고 금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한 소비재 품질 평가 기관으로 주류·식품·화장품·생활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에 대한 품질을 검증하고 상을 수여한다. 영국 IWSC·미국 SFWSC와 함께 세계 3대 식품·주류 품평회 중 하나로 꼽힌다.
생수 평가기준은 미각·후각·시각적 평가와 포장·성분 분석 등의 항목으로 이뤄진다. 동아오츠카 마신다는 평균점수 90점 이상을 획득해 최고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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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마신다의 품질이 세계적인 품질기준을 만족하는 생수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전문가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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