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우 대안연대 공동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괴담·선동의 유포 경로와 이에 대한 대응 전략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민 공동대표는 이적단체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사무처장 출신으로, '광우병 사태' 이후 사상 전향을 선언하고 주사파와 운동권을 비판하는 시민사회 활동을 해왔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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