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Oil, 2Q '실적쇼크' 전망에 52주 신저가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12,1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2.52% 거래량 425,932 전일가 11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S-Oil 목표주가 상향…최고가격제 변수"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에쓰오일)이 29일 오전 장중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 2분기 유가 하락에 따른 '실적쇼크'가 우려된다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주가를 끌어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10시 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쓰오일은 전 거래일대비 0.73% 하락한 6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개장 직후 전장보다 2.06% 하락한 6만67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에쓰오일의 2분기 영업이익이 324억원으로 시장 전망치(3843억원)를 크게 밑돌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11% 낮춘 9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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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정유 부문에서 2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이 발생해 적자로 전환되고, 유가 하락으로 700억원대의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며 "여기에 정제 마진 급락으로 실적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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