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바이오센터 현장 안전점검

경기바이오센터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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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경기바이오센터 주요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경과원은 26일 중대재해 예방 및 연구실 안전관리 실태 확인을 위해 수원 영통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바이오센터 주요시설 및 연구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은 중대산업재해는 물론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점검단은 ▲유해ㆍ위험기계ㆍ기구의 안전조치 여부 ▲화재 방지 안전조치 여부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부착 여부 ▲안전보건표지 설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비상체계도와 작업환경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사항도 살폈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안전점검을 통해 발견된 유해ㆍ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경과원 임직원은 물론 경기바이오센터를 이용하는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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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을 통해 지난 달 '안전관리팀'을 '안전관리실'로 격상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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