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그루 나무 식재

롯데홈쇼핑은 서울 송파구 풍납초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 편한 포레스트’ 8호를 조성하고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CI. [사진제공=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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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지난해까지 서울 도심 내 친환경 숲 조성에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학교 숲 조성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쉼터를 제공한다. 이번엔 약 500㎡ 면적에 매화나무, 대추나무 등 미세먼지 저감 수목 1600그루를 심고 산책로 등을 마련했다.

롯데홈쇼핑은 2020년 12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등에 나무를 식재하고, 시민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숨 편한 포레스트 조성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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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관계자는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 편한 포레스트 8호를 완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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